2009년 05월 05일
멀티방(?) 어뮤징 월드 방문기
어제, 친구 몇명과 약속을 잡고 가볍게 술을 마실 예정으로
시내로 털레털레 걸어갔습니다.
조금 늦게 나가다보니 친구들은 이미 배부르게 밥을 먹은 후였고, 술 들어갈
자리도 없다며 소화를 시키자... 고 하다가 몇번 이야기를 들어본 어뮤징
월드란 곳에 가봤습니다.
어제, 친구 몇명과 약속을 잡고 가볍게 술을 마실 예정으로
시내로 털레털레 걸어갔습니다.
조금 늦게 나가다보니 친구들은 이미 배부르게 밥을 먹은 후였고, 술 들어갈
자리도 없다며 소화를 시키자... 고 하다가 몇번 이야기를 들어본 어뮤징
월드란 곳에 가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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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9/05/05 21:21 | 그 밖의 취미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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