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랜스포머2 겨우 봤습니다.

회사에서 살다보니 정말 간만의 포스팅입니다 넵-_-;;;
시간이 이래저래 없기도 하고 약속 시간도 틀리고 해서 여지껏 트랜스포머2를
못 보고 있다가... 아 이러다 진짜 극장에서 내리겠다 싶어서 지난 토요일 얼른 보고 왔습니다.

내용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쓰고 싶진 않지만
뭐랄까... 스케일 정말 커지고 다 좋은데... 영화가 전반적으로 강약 조절이 잘 되지 않았다는
느낌이 아쉬웠습니다. 굳이 표현하자면... "강강강강강강강강강~~~~~ 약"

많은 로봇들이 새로 등장한 것에 비하면 그들의 이름도 제대로 불리지 않은 경우가
태반이었고... 가능하면 블루레이 나올 때 어느 정도 분량이 추가되었으면 하는
바람입니다.

불만만 적어놓았지만... 그래도 그 압도적인 스케일이나 영화 전개 자체는 참 볼만했습니다.
가능하면 한번 더 보러 가고 싶은데... 가능할까요?-_-


ps : 앞으로 추가 포스팅해야 될 게... 야구장 2회 분 사진 포스팅, 가평 나들이 포스팅...
       정도인데, 할 수 있을래나 모르겠습니다OT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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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blueday28 | 2009/07/20 00:27 | 그 밖의 취미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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